2011년 6월 29일 수요일

눈이 있어도

할머니의 눈은 정상인처럼 치유가 되었다..잘 보이고 아픈것도 없어지고...넘 좋아서 나에게 살구,도마토,과자,빵등을 가지고 왔다...그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를 이야기 했다...난 할머니에게 물질을 원하는 것은 없다 다만 눈뜬 소경을 깨달아 사람다운 삶..티를 보고 자기의 들보를 빼는 삶... 사람다운 삶을 영위하길 바랄뿐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