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열매입니다.
사랑은 용서 입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유익의 삶입니다.
나에게 사랑이 있습니다...그것은 하나님의 비밀로 되기에...말로,내생각으로는 안되기에 블러그가 빛으로 나타나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2011년 6월 29일 수요일
눈이 있어도
할머니의 눈은 정상인처럼 치유가 되었다..잘 보이고 아픈것도 없어지고...넘 좋아서 나에게 살구,도마토,과자,빵등을 가지고 왔다...그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를 이야기 했다...난 할머니에게 물질을 원하는 것은 없다 다만 눈뜬 소경을 깨달아 사람다운 삶..티를 보고 자기의 들보를 빼는 삶... 사람다운 삶을 영위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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