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9일 수요일

한사람이 왔다

한사람이 왔다.한갑이 넘은 할머니...한쪽 눈이 1/3정도 보이지 않아 불편하고 눈도 아프고..온 몸도 아프고...세상이 어둡다는 것이다.. 그렇다 눈은 몸의 등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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