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30일 목요일

소경이 눈뜨다-오쉬한의원

랍산벡이란 청년이 아버지의 손에 이끌리어
우즈벡국경을 넘어 키르기즈스탄에 왔다.
갑자기 소경이 된것이다.
우즈벡 병원을 다 찾아다녀도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젊은나이(1981년 3월18일생)에 소경이 되어서
아버지의 근심이 더 컸을것이다.
저녁 12시가 넘어도 끝임없이 병원에 전화를 한사람이다.
살려달라는 것이다.
우즈벡에서 치료를 못해서 키르기즈까지 올라왔다는 것이다.
어떻게 알고 왔냐고 물었더니 병원에서치유를 못해서
넘 답답해서 우즈벡의 점쟁이 에게 물어보니
키르기즈스탄 오쉬에 한국병원에 가라고 해서 왔다는 것이다.
그는 2개월 치료후 눈이 치료되고 회복되어 눈이 정상이 된것이다.
모든것을 하나님이 하는것을 난 알기에...
하나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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