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렇게 멍든 몸... 그어디에가도 치료못하고...숨가쁨으로 나의 병원에 왔다...돈을 떠나서 사정하시는 할아버지...저혈압과 사맥이 띠고...퍼런부분만 없애달라는 할아버지...치료중에 숨을거두었다...침술로 응급조치...다시 호흡을 하고...사맥도 살아지고 정상으로 회복되었다...진정 얼마남지않은 할아버지...생명은 주께있다...회개를 이야기하고... 두번 치료로 정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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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서 사랑의 의술을 베풀고 계시네요. 자주와서 응원하겠습니다.^^
답글삭제반가와요!
네 최고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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